KPI뉴스 - 호텔신라, 1Q 이어 2Q도 사상 최대 매출…면세사업, 전체 이익의 88%

  • 맑음의성18.6℃
  • 맑음진도군15.8℃
  • 맑음이천19.2℃
  • 맑음봉화16.3℃
  • 맑음장흥15.8℃
  • 맑음영광군16.5℃
  • 맑음고산15.7℃
  • 맑음해남15.4℃
  • 맑음청주21.2℃
  • 맑음고창군16.2℃
  • 흐림백령도12.5℃
  • 맑음홍천18.6℃
  • 맑음영천21.8℃
  • 맑음파주16.0℃
  • 맑음강릉23.4℃
  • 맑음북부산16.6℃
  • 맑음고창17.2℃
  • 맑음문경19.0℃
  • 맑음서산15.7℃
  • 맑음동두천17.0℃
  • 맑음세종18.3℃
  • 맑음의령군18.7℃
  • 맑음포항22.6℃
  • 맑음임실18.0℃
  • 맑음산청18.1℃
  • 맑음서울18.4℃
  • 맑음남해16.0℃
  • 맑음경주시19.6℃
  • 맑음양평19.6℃
  • 맑음인천16.0℃
  • 맑음보은18.6℃
  • 맑음울산16.0℃
  • 맑음광주19.5℃
  • 맑음여수16.7℃
  • 맑음보성군15.6℃
  • 맑음합천20.0℃
  • 맑음군산15.8℃
  • 맑음진주16.8℃
  • 맑음순천15.9℃
  • 맑음흑산도12.8℃
  • 맑음안동20.4℃
  • 맑음강진군15.8℃
  • 맑음제주17.5℃
  • 맑음완도15.2℃
  • 맑음부안16.1℃
  • 맑음창원17.6℃
  • 맑음철원17.6℃
  • 맑음서귀포18.0℃
  • 맑음성산17.4℃
  • 맑음함양군17.4℃
  • 맑음김해시16.3℃
  • 맑음원주19.9℃
  • 맑음태백15.9℃
  • 맑음구미20.5℃
  • 맑음북창원18.0℃
  • 맑음서청주19.3℃
  • 맑음춘천19.9℃
  • 맑음대구22.3℃
  • 맑음정읍16.8℃
  • 맑음추풍령17.6℃
  • 맑음천안18.5℃
  • 맑음동해22.5℃
  • 맑음수원18.1℃
  • 맑음강화14.9℃
  • 맑음인제19.7℃
  • 맑음부여16.9℃
  • 맑음고흥14.7℃
  • 맑음속초22.7℃
  • 맑음부산16.6℃
  • 맑음광양시17.0℃
  • 맑음거창18.9℃
  • 맑음밀양19.9℃
  • 맑음홍성17.2℃
  • 맑음금산18.2℃
  • 맑음상주21.0℃
  • 맑음영덕17.7℃
  • 맑음울진21.7℃
  • 맑음영월18.1℃
  • 맑음영주17.9℃
  • 맑음제천16.3℃
  • 맑음대관령15.3℃
  • 맑음통영16.5℃
  • 맑음전주18.0℃
  • 맑음순창군19.1℃
  • 맑음북춘천19.3℃
  • 맑음남원20.3℃
  • 맑음청송군17.5℃
  • 맑음양산시17.5℃
  • 맑음목포17.6℃
  • 맑음충주18.8℃
  • 맑음보령15.3℃
  • 맑음거제16.6℃
  • 맑음울릉도16.6℃
  • 맑음장수15.5℃
  • 맑음정선군17.9℃
  • 맑음북강릉21.5℃
  • 맑음대전19.6℃

호텔신라, 1Q 이어 2Q도 사상 최대 매출…면세사업, 전체 이익의 88%

남경식
기사승인 : 2019-07-26 16:59:55
2분기 매출 1조3549억 원, 영업이익 792억 원
상반기 매출 2조6981억 원, 영업이익 1609억 원

호텔신라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호텔신라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549억 원, 영업이익 792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역대 2분기 기준 매출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은 사상 두 번째 실적이다.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3%, 영업이익은 14.0% 증가했다.


호텔신라는 상반기 기준으로도 매출 2조6981억 원, 영업이익 1609억 원으로 사상 최대의 호실적을 거뒀다. 전년 상반기 대비 매출은 17.3%, 영업이익은 14% 증가했다.


▲ 신라스테이 울산 전경 [호텔신라 제공]


올해 2분기 호텔신라 면세사업부문(TR부문)은 매출 1조2265억 원, 영업이익 69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9% 늘었다.

시내점과 공항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23%씩 증가했다.

호텔&레저부문은 올해 2분기 매출 1284억 원, 영업이익 94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 영업이익은 71% 증가했다.


올해 2분기 서울 신라호텔은 투숙률 83%, 제주 신라호텔은 92%, 신라스테이는 85%로 201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최대 실적에 대해 "면세 전문 기업으로 철저한 시장 분석과 시장 트렌드를 리드했고, 화장품·향수 세계 최대 규모 면세사업자로 글로벌 면세기업 이미지 확보와 바잉 파워를 극대화한 결과"라며 "국내-해외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사업구조 구축을 통해 내실을 다지면서 외형 성장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