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기업 사외이사 6년 임기 제한…올해 주총 때 76명 바꿔야

  • 맑음영덕13.4℃
  • 맑음창원12.4℃
  • 맑음원주13.4℃
  • 맑음북춘천10.4℃
  • 맑음강화10.0℃
  • 맑음남해12.7℃
  • 맑음태백12.1℃
  • 맑음영월11.0℃
  • 맑음순천8.0℃
  • 맑음안동14.8℃
  • 맑음봉화8.8℃
  • 맑음세종11.6℃
  • 맑음광양시12.6℃
  • 맑음추풍령11.8℃
  • 맑음양산시14.3℃
  • 맑음상주15.9℃
  • 맑음인제11.2℃
  • 맑음전주13.4℃
  • 맑음제주14.6℃
  • 맑음부여10.4℃
  • 맑음보은11.2℃
  • 맑음보령11.4℃
  • 맑음해남9.7℃
  • 맑음춘천11.1℃
  • 맑음백령도11.0℃
  • 맑음고흥9.3℃
  • 맑음포항17.3℃
  • 맑음산청12.5℃
  • 맑음철원9.6℃
  • 맑음광주14.2℃
  • 맑음청주15.8℃
  • 맑음고창12.6℃
  • 맑음북창원14.4℃
  • 맑음인천12.4℃
  • 맑음대구16.4℃
  • 맑음대전13.9℃
  • 맑음의성11.6℃
  • 맑음밀양12.5℃
  • 맑음울산13.5℃
  • 맑음수원11.1℃
  • 맑음정읍11.7℃
  • 맑음동해19.6℃
  • 맑음정선군10.9℃
  • 맑음고창군13.3℃
  • 맑음성산13.7℃
  • 맑음제천11.8℃
  • 맑음장흥9.5℃
  • 맑음합천15.2℃
  • 맑음고산12.8℃
  • 맑음보성군10.2℃
  • 맑음이천13.2℃
  • 맑음여수14.2℃
  • 맑음양평13.1℃
  • 맑음충주11.6℃
  • 맑음진주13.4℃
  • 맑음군산12.5℃
  • 맑음김해시13.3℃
  • 맑음흑산도11.6℃
  • 맑음청송군10.7℃
  • 맑음서귀포14.5℃
  • 맑음남원14.0℃
  • 맑음홍천12.2℃
  • 맑음의령군13.6℃
  • 맑음서울12.8℃
  • 맑음경주시14.1℃
  • 맑음대관령11.5℃
  • 맑음강진군10.8℃
  • 맑음문경15.8℃
  • 맑음장수9.4℃
  • 맑음강릉19.8℃
  • 맑음홍성12.5℃
  • 맑음영광군13.5℃
  • 맑음속초19.6℃
  • 맑음함양군10.1℃
  • 맑음부안11.8℃
  • 맑음울릉도14.6℃
  • 맑음서산12.0℃
  • 맑음북부산13.5℃
  • 맑음완도12.0℃
  • 맑음부산14.0℃
  • 맑음서청주12.8℃
  • 맑음임실10.0℃
  • 맑음목포14.2℃
  • 맑음천안10.4℃
  • 맑음울진16.9℃
  • 맑음북강릉15.5℃
  • 맑음동두천11.0℃
  • 맑음영천16.2℃
  • 맑음거제14.2℃
  • 맑음진도군13.9℃
  • 맑음금산12.2℃
  • 맑음파주8.0℃
  • 맑음영주16.4℃
  • 맑음통영14.2℃
  • 맑음순창군13.0℃
  • 맑음구미14.0℃
  • 맑음거창10.5℃

대기업 사외이사 6년 임기 제한…올해 주총 때 76명 바꿔야

김이현
기사승인 : 2020-01-21 09:21:09
셀트리온, 3월 주총서 사외이사 6명 중 5명 교체 상장사 사외이사 임기를 6년(계열사 포함 9년)으로 제한하는 상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3월 주주총회 때 바꿔야 하는 대기업 사외이사가 76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기업평가업체 CEO스코어가 59개 대기업집단의 264개 상장사 사외이사 853명을 대상으로 재임 기간을 분석한 결과, 올해 주총에서 물러나야 하는 사외이사는 총 76명으로 집계됐다.

▲ CEO스코어 제공

개별기업으로는 셀트리온이 가장 시급한 상황이다. 전체 사외이사 6명 중 5명을 3월 주총에서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김동일, 이요섭 사외이사(11.7년)를 비롯해 조균석 사외이사(11.0년), 조홍희 사외이사(7년), 전병훈 사외이사(6년)의 임기가 오는 3월에 끝난다.

그룹별로는 삼성과 SK가 각각 6명의 사외이사를, LG와 영풍도 각각 5명씩 사외이사를 새로 선임해야 한다. LS와 DB는 4명, 현대차와 GS, 효성, KCC는 3명의 사외이사를, SK텔레콤, KT, 삼성SDI, 삼성전기 등 16곳도 2명의 사외이사 2명을 3월 주총에서 교체해야 한다.

2022년에는 숫자가 더 늘어난다. 2022년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6년 이상(계열사 포함 9년 이상) 재임한 사외이사는 총 205명이다. 전체의 24.0%를 2022년 교체해야 하는 셈이다.

LS네트웍스 오호수 이사(16.0년), 금병주 이사(13.0년) 등은 2022년에, 정종순 KCC 이사(13.1년), 박진우 효성ITX 이사(13.1년) 등은 2021년에 물러나게 된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