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볼보=안전' 입소문으로 신형 S90 사전계약 1000대 돌파

  • 맑음흑산도24.2℃
  • 맑음목포25.0℃
  • 흐림대관령16.7℃
  • 맑음장수18.2℃
  • 맑음정읍22.4℃
  • 맑음백령도24.0℃
  • 맑음김해시23.3℃
  • 맑음군산24.7℃
  • 맑음영주18.1℃
  • 맑음영월18.6℃
  • 맑음진주21.5℃
  • 맑음고산25.3℃
  • 맑음철원20.6℃
  • 구름많음성산25.7℃
  • 구름많음경주시22.5℃
  • 맑음광주25.2℃
  • 맑음산청19.8℃
  • 맑음홍성23.7℃
  • 맑음울산22.6℃
  • 흐림태백17.8℃
  • 맑음상주20.3℃
  • 맑음강진군22.1℃
  • 맑음남해23.4℃
  • 맑음청주25.1℃
  • 맑음영덕20.1℃
  • 맑음청송군16.2℃
  • 구름많음남원23.2℃
  • 맑음북춘천21.9℃
  • 맑음함양군18.9℃
  • 맑음고흥22.6℃
  • 맑음고창군22.1℃
  • 맑음거제23.1℃
  • 맑음보은19.9℃
  • 맑음보령24.4℃
  • 맑음문경18.7℃
  • 구름많음서귀포25.1℃
  • 맑음합천19.7℃
  • 맑음통영23.2℃
  • 맑음대구21.7℃
  • 맑음고창21.5℃
  • 맑음북부산23.6℃
  • 맑음진도군21.3℃
  • 맑음인제19.0℃
  • 맑음원주21.8℃
  • 맑음전주24.4℃
  • 맑음순창군23.9℃
  • 맑음양평23.6℃
  • 구름많음울릉도22.7℃
  • 맑음홍천21.0℃
  • 맑음부산23.5℃
  • 맑음천안23.7℃
  • 구름많음임실20.6℃
  • 맑음파주22.5℃
  • 맑음인천25.8℃
  • 맑음순천18.4℃
  • 맑음울진23.4℃
  • 맑음춘천21.5℃
  • 맑음양산시23.8℃
  • 맑음수원24.5℃
  • 맑음거창18.3℃
  • 맑음추풍령17.6℃
  • 맑음충주22.3℃
  • 맑음서청주23.5℃
  • 맑음동해22.4℃
  • 맑음이천21.2℃
  • 구름많음강릉20.3℃
  • 맑음광양시23.3℃
  • 맑음제주25.1℃
  • 맑음서울24.4℃
  • 맑음금산23.0℃
  • 맑음정선군18.5℃
  • 맑음서산24.7℃
  • 맑음의령군21.9℃
  • 맑음동두천22.9℃
  • 맑음해남21.8℃
  • 맑음속초20.7℃
  • 맑음영광군22.2℃
  • 맑음의성18.6℃
  • 맑음대전23.6℃
  • 맑음밀양23.5℃
  • 맑음북강릉20.5℃
  • 맑음부안23.8℃
  • 맑음구미21.8℃
  • 맑음강화23.4℃
  • 맑음제천16.8℃
  • 맑음봉화16.7℃
  • 맑음세종23.6℃
  • 맑음포항23.7℃
  • 맑음여수24.3℃
  • 맑음북창원23.5℃
  • 맑음장흥21.3℃
  • 맑음창원23.6℃
  • 맑음보성군21.8℃
  • 맑음영천19.4℃
  • 맑음부여24.7℃
  • 맑음안동20.3℃
  • 맑음완도23.0℃

'볼보=안전' 입소문으로 신형 S90 사전계약 1000대 돌파

김혜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7-30 14:54:57
4년 만의 부분변경 모델로 9월 출시 예정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플래그십 세단 신형 S90의 사전계약 대수가 30일 현재 1000대를 돌파했다고 이날 밝혔다.

▲ 신형 S90 외관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이는 불과 16일 만에 달성한 것으로 지난해 '럭셔리의 대중화'를 모토로 출시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신형 S60의 기록을 상회하는 성과다. 특히 국내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E세그먼트 세단시장에서 새로운 게임체인저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S90이 수입차 세단 시장에서 큰 존재감은 없었지만, 최근 XC90 등 볼보 자동차가 안전하다는 입소문이 퍼져 계약자가 급증한 것 같다"고 말했다.

▲ 신형 S90 외관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2016년 국내 출시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S90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과 인간중심 철학을 반영한 감성품질, 안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첨단 기술을 모두 갖춘 최상위 모델이다.

이에 △플래그십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정교해진 디테일 △5m 이상의 동급 최고의 차체 크기 △플래그십 세단의 공간 경험을 제시하는 넓어진 실내 공간 및 혁신기술 △글로벌 전동화 전략에 따른 친환경 파워트레인 등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 신형 S90 내부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특히 안전에 대한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해 볼보의 첨단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 테크놀로지는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하는 PM 2.5 센서와 미립자 필터가 추가된 어드밴스드 공기청정(Advanced Air Cleaner) 기능을 전 트림에 기본 탑재했다.

여기에 인스크립션 모델에는 새로운 컨티뉴엄(Continuum) 콘과 더불어 노이즈 캔슬레이션, 재즈클럽(jazz club) 모드가 추가된 영국의 바워스&윌킨스(Bowers&Wilikins, B&W)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및 스웨덴 오레포스(Orrefors)의 크리스탈 기어노브가 적용된다.

▲ 신형 S90 외관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국내에는 새로운 글로벌 전동화 전략을 따라 250마력(5400~5700rpm)의 48볼트 B5 마일드 하이브리드 또는 405마력(가솔린 318마력+전기모터 87마력)의 T8 트윈엔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8단 변속기 조합으로 출시된다. 특히 친환경 파워트레인과 새로운 수준의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는 안전 및 편의사양, 5년 또는 10만 km의 워런티 및 메인터넌스 등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추면서도 탁월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신형 판매가격은 휠 사이즈 및 인테리어 구성, 바워스&윌킨스(Bowers & Wilkins)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일부 편의사양에 따라 B5 모멘텀(6030만 원), B5 인스크립션(6690만 원), T8 리차지 AWD 인스크립션(8540만 원) 등 3개 트림으로 판매되며, 공식 고객 인도는 오는 9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전 금액이다.

이만식 볼보코리아 전무는 "이번 사전계약 성과는 그동안 편향된 형태로 성장해온 국내 E세그먼트 시장에서 새로운 럭셔리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며 "오늘날 볼보를 대표하고 있는 SUV, XC90과 더불어 세단시장에서 스웨디시 럭셔리의 정수를 선보일 플래그십 세단, 신형 S90을 통해 새로운 수준의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