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다자 尹 35% 李 30.6%…당선가능성 尹 47.1% 李 40.4%

  • 맑음서귀포31.8℃
  • 맑음목포31.3℃
  • 맑음거제31.6℃
  • 구름많음영월30.5℃
  • 구름많음전주33.2℃
  • 구름많음서청주29.3℃
  • 맑음김해시35.0℃
  • 구름많음남원31.5℃
  • 흐림정선군30.3℃
  • 구름많음영덕34.5℃
  • 구름많음순천29.9℃
  • 맑음거창
  • 맑음완도32.0℃
  • 비북춘천24.9℃
  • 구름많음고창군31.7℃
  • 흐림홍성29.4℃
  • 구름많음정읍32.9℃
  • 구름많음구미33.8℃
  • 비백령도23.0℃
  • 맑음광양시33.7℃
  • 구름많음동해28.7℃
  • 맑음제주35.9℃
  • 맑음순창군32.5℃
  • 흐림철원23.2℃
  • 구름많음대전31.6℃
  • 맑음봉화29.6℃
  • 비청주28.6℃
  • 구름많음영광군31.3℃
  • 구름많음홍천28.2℃
  • 맑음영천33.9℃
  • 구름많음안동32.7℃
  • 맑음밀양36.5℃
  • 구름많음서산28.3℃
  • 맑음고산29.5℃
  • 맑음충주31.7℃
  • 구름많음합천33.5℃
  • 구름많음보령29.8℃
  • 맑음부산31.9℃
  • 흐림서울27.5℃
  • 맑음포항35.5℃
  • 구름많음파주29.5℃
  • 흐림수원30.4℃
  • 구름많음금산32.5℃
  • 맑음울릉도30.7℃
  • 구름많음강화26.9℃
  • 흐림동두천24.5℃
  • 맑음흑산도31.5℃
  • 구름많음추풍령30.8℃
  • 구름많음영주30.6℃
  • 구름많음세종31.1℃
  • 맑음북창원34.2℃
  • 구름많음북강릉26.2℃
  • 맑음양산시35.0℃
  • 구름많음광주32.2℃
  • 맑음북부산33.3℃
  • 맑음울진32.4℃
  • 맑음군산32.1℃
  • 구름많음태백28.9℃
  • 맑음청송군33.3℃
  • 맑음임실30.5℃
  • 구름많음대관령27.7℃
  • 구름많음문경31.7℃
  • 맑음울산34.2℃
  • 맑음의령군34.6℃
  • 구름많음부여31.4℃
  • 구름많음이천29.0℃
  • 흐림속초23.5℃
  • 구름많음보은30.6℃
  • 구름많음보성군30.6℃
  • 구름많음산청32.9℃
  • 맑음창원33.6℃
  • 맑음통영30.8℃
  • 구름많음상주32.7℃
  • 흐림인제23.6℃
  • 구름많음원주31.3℃
  • 맑음여수30.5℃
  • 구름많음고흥32.7℃
  • 구름많음강진군32.4℃
  • 구름많음장수29.6℃
  • 구름많음제천29.8℃
  • 맑음해남30.4℃
  • 맑음부안32.8℃
  • 구름많음양평29.8℃
  • 흐림인천28.4℃
  • 구름많음함양군33.4℃
  • 구름많음춘천25.7℃
  • 맑음남해31.6℃
  • 구름많음의성33.3℃
  • 맑음대구35.2℃
  • 맑음진주32.7℃
  • 구름많음장흥30.8℃
  • 구름많음강릉27.0℃
  • 맑음진도군30.9℃
  • 맑음성산30.1℃
  • 맑음경주시36.2℃
  • 구름많음천안30.6℃
  • 구름많음고창30.3℃

다자 尹 35% 李 30.6%…당선가능성 尹 47.1% 李 40.4%

허범구 기자
기사승인 : 2022-02-07 19:17:25
SBS·넥스트리서치 공동조사…격차 4.4%p 오차범위내
윤석열 3.4%p 상승 이재명 2.3%p 하락…안철수 10.6%
30대표심 팽팽→尹우세…중도층·서울, 尹우세→접전
당선가능성 尹 11.1%p↑ vs 李 10.3%p↓…격차 6.7%p
직전 조사선 李, 14.7%p 우위…20일 만에 전세 역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다자 대결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넥스트리서치와 SBS가 공동으로 지난 5, 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7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윤 후보는 35.0%, 이 후보는 30.6%를 기록했다.

▲ 자료='SBS 8시뉴스' 화면 캡처.

두 후보 지지율 격차는 4.4%포인트(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1%p) 안이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10.6%,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2.8%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지난달 15, 16일)와 비교해 윤 후보는 31.6%에서 3.4%p 올랐다. 이 후보는 32.9%에서 2.3%p 내렸다. 

신년 조사(지난해 12월 30, 31일)와 대비하면 尹 후보는 9.0%p 상승했고 李 후보는 4.3%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이 후보는 40·50대에서, 윤 후보는 20·30대와 60세 이상에서 더 많은 지지를 받았다.

▲자료='SBS 8시뉴스' 화면 캡처.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팽팽했던 30대 표심이 윤 후보에게로 기운 게 주목된다. 

직전 조사 땐 30대에서 이 후보 24.7%, 윤 후보 23.1%였다. 격차가 1.6%p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에선 이 후보 22.6%, 윤 후보 34.6%였다. 격차가 12%p로 벌어졌다.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윤 후보 29.7%, 이 후보는 25.8%였다. 직전 조사땐 이 후보 32.1%, 윤 후보 24.1%였다. 격차가 8%p다. 오차범위 밖 이 후보 우세 판세가 20일만에 접전으로 바뀌었다. 

지역별로는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이 후보가 27.5%에서 31.1%로 3.6%p 뛰었다. 윤 후보는 33.9%에서 37%로 3.1%p 올랐다. 격차가 5.9%p에서 6.3%p로 벌어졌다. 이 후보 상승폭이 좀 커 오차범위 밖 윤 후보 우세가 접전으로 변했다. 

당선 가능성 조사에선 윤 후보가 47.1%를 얻었다. 이 후보는 40.4%였다. 격차가 6.7%p다. 윤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이 후보를 제친 것이다. 

▲자료='SBS 8시뉴스' 화면 캡처.

주요 후보가 확정된 지난해 11월 조사 이후 윤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이 후보를 누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직전 조사 대비 윤 후보는 36%에서 11.1%p 뛰었다. 반면 이 후보는 50.7%에서 10.3%p 빠졌다.

앞선 조사에선 이 후보가 윤 후보에게 14.7%p의 큰 우위를 보였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선 두 후보 희비가 엇갈리면서 전세가 역전됐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무선 87%, 유선 13%)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트리서치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