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롯데칠성음료, 1분기 영업익 597억…전년比 84.9% 증가

  • 맑음고흥7.7℃
  • 맑음순천6.8℃
  • 맑음북강릉8.2℃
  • 맑음봉화5.0℃
  • 맑음추풍령9.1℃
  • 맑음북부산13.1℃
  • 맑음남원10.0℃
  • 맑음의령군7.6℃
  • 맑음대구11.7℃
  • 맑음장수6.1℃
  • 맑음성산12.2℃
  • 맑음문경10.8℃
  • 맑음충주10.2℃
  • 맑음함양군6.8℃
  • 맑음보령8.3℃
  • 맑음백령도9.3℃
  • 맑음동해10.3℃
  • 맑음금산8.5℃
  • 맑음춘천10.5℃
  • 맑음진도군8.1℃
  • 맑음포항11.1℃
  • 맑음해남8.0℃
  • 맑음합천8.8℃
  • 맑음순창군10.5℃
  • 맑음고창군9.3℃
  • 맑음부안10.5℃
  • 맑음세종12.2℃
  • 맑음서귀포15.6℃
  • 맑음영광군9.7℃
  • 맑음완도10.8℃
  • 맑음서산8.6℃
  • 맑음보성군8.8℃
  • 맑음전주12.5℃
  • 맑음서울15.3℃
  • 맑음창원12.7℃
  • 맑음밀양11.8℃
  • 맑음고창9.3℃
  • 맑음파주8.5℃
  • 맑음영주7.7℃
  • 맑음인천12.7℃
  • 맑음이천13.7℃
  • 맑음서청주9.5℃
  • 맑음김해시14.2℃
  • 맑음의성7.6℃
  • 맑음상주9.8℃
  • 맑음속초11.3℃
  • 맑음태백7.0℃
  • 맑음대관령3.1℃
  • 맑음강진군10.0℃
  • 맑음강릉9.7℃
  • 맑음원주12.1℃
  • 맑음진주7.7℃
  • 맑음보은8.6℃
  • 맑음영월10.5℃
  • 맑음인제9.0℃
  • 맑음산청8.5℃
  • 맑음흑산도11.2℃
  • 맑음제천7.7℃
  • 맑음통영12.9℃
  • 맑음광주13.9℃
  • 맑음정읍10.0℃
  • 맑음홍천10.7℃
  • 맑음울릉도10.0℃
  • 맑음안동10.3℃
  • 맑음청송군5.3℃
  • 맑음영천7.2℃
  • 맑음울산10.5℃
  • 맑음동두천11.8℃
  • 맑음양평12.3℃
  • 맑음청주16.2℃
  • 맑음임실8.5℃
  • 맑음여수12.9℃
  • 맑음군산11.0℃
  • 맑음구미9.7℃
  • 맑음정선군7.9℃
  • 맑음경주시8.0℃
  • 맑음부여11.0℃
  • 맑음양산시14.0℃
  • 맑음고산13.7℃
  • 맑음수원11.3℃
  • 맑음거제10.0℃
  • 맑음남해11.9℃
  • 맑음거창6.4℃
  • 맑음영덕6.4℃
  • 맑음북춘천9.5℃
  • 맑음울진10.3℃
  • 맑음부산13.4℃
  • 맑음철원9.3℃
  • 맑음천안9.5℃
  • 맑음제주13.9℃
  • 맑음강화9.5℃
  • 맑음홍성10.3℃
  • 맑음장흥8.3℃
  • 맑음광양시12.5℃
  • 맑음대전13.2℃
  • 맑음목포11.8℃
  • 맑음북창원13.7℃

롯데칠성음료, 1분기 영업익 597억…전년比 84.9% 증가

김지우
기사승인 : 2022-05-02 17:56:24
매출 6263억 원…전년 동기보다 16.2% 증가
주류 사업 성장 주효…와인·소주 등 매출 개선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9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84.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 롯데칠성음료 CI [롯데칠성음료 제공]

올 1분기 매출액은 626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72억 원으로 127.3% 늘었다.

주류사업 부문의 성장이 주효했다. 주류사업 부문 매출은 1942억 원으로 21.1% 늘었고, 영업이익은 216억 원으로 133.5% 증가했다.

지난 3월 5일 출고가를 인상한 소주의 1분기 매출은 66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1분기보다 19.9% 늘었다. 와인 매출은 280억 원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27.8% 증가했다.

맥주와 청주 매출은 235억 원, 236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보다 14.8%, 13.8% 증가했다. 스피리츠의 매출도 31.1% 늘어난 59억 원을 기록했고, 지난해 5월 출시한 레몬진으로 RTD 매출은 2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44.7% 성장했다.

음료사업 부문 실적도 개선됐다. 생수, 탄산음료, 에너지음료의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매출은 3899억원으로 12.2% 늘었고, 영업이익은 328억원으로 47.2% 증가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올해 가정용 소주 시장을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MZ세대 타겟 제품을 차별화하겠다"며 "맥주는 클라우드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모델 컬래버레이션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료사업에서는 원부자재 비용 상승분을 방어해 매출 성장률을 4~5%로 잡았고, 영업이익률은 9~1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류사업에서는 유흥시장 시장점유율을 회복하고 카테고리별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