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입 수능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를 찾은 수험생들이 교실 입구에서 시험을 치를 교실을 확인하고 있다. 수험생들은 한 번의 수능 시험을 위해 길게는 12년을 달려왔다. 코로나로 시끌벅적한 후배들의 응원은 없겠지만 수험생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기를 빌어 본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