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4월 BIE 현지 실사' 부산시, 한수원과 2030세계박람회 유치 MOU

  • 흐림수원27.1℃
  • 흐림고산23.4℃
  • 흐림북창원26.9℃
  • 비북부산25.5℃
  • 흐림통영23.2℃
  • 흐림동두천24.6℃
  • 흐림진도군23.5℃
  • 흐림밀양27.1℃
  • 흐림김해시25.0℃
  • 흐림거창25.5℃
  • 흐림산청25.6℃
  • 흐림강화28.2℃
  • 흐림봉화26.8℃
  • 흐림보성군24.9℃
  • 흐림영덕23.7℃
  • 흐림순창군27.3℃
  • 흐림북춘천32.8℃
  • 흐림보령25.3℃
  • 비포항25.7℃
  • 흐림장수25.4℃
  • 흐림제천26.9℃
  • 흐림광양시24.5℃
  • 흐림춘천30.4℃
  • 구름많음울릉도25.2℃
  • 흐림속초24.0℃
  • 흐림합천26.6℃
  • 흐림철원30.9℃
  • 흐림홍천28.9℃
  • 흐림정읍27.1℃
  • 흐림울진23.3℃
  • 흐림함양군26.7℃
  • 흐림청송군26.4℃
  • 흐림창원24.7℃
  • 흐림영광군27.1℃
  • 흐림성산23.0℃
  • 흐림의성28.5℃
  • 흐림진주24.6℃
  • 흐림광주27.2℃
  • 흐림백령도22.0℃
  • 흐림부여24.2℃
  • 흐림고창27.1℃
  • 흐림남원27.3℃
  • 흐림경주시25.9℃
  • 흐림양산시25.8℃
  • 흐림장흥24.4℃
  • 흐림정선군25.1℃
  • 흐림천안28.0℃
  • 흐림인천28.8℃
  • 흐림문경22.5℃
  • 흐림인제27.6℃
  • 흐림강진군24.7℃
  • 흐림태백24.9℃
  • 흐림원주28.9℃
  • 흐림대관령19.6℃
  • 흐림영주27.3℃
  • 흐림고창군27.4℃
  • 흐림충주28.7℃
  • 흐림순천24.2℃
  • 흐림북강릉23.5℃
  • 흐림임실26.8℃
  • 흐림서울25.6℃
  • 비홍성27.1℃
  • 흐림의령군26.0℃
  • 흐림부안26.8℃
  • 흐림동해23.8℃
  • 흐림안동27.8℃
  • 흐림구미26.6℃
  • 흐림파주25.9℃
  • 흐림영천25.7℃
  • 흐림고흥23.7℃
  • 흐림완도23.4℃
  • 비전주27.4℃
  • 흐림대전27.9℃
  • 비서귀포24.2℃
  • 흐림세종27.1℃
  • 흐림추풍령24.9℃
  • 흐림금산26.1℃
  • 흐림이천29.1℃
  • 흐림서청주28.3℃
  • 흐림양평27.2℃
  • 흐림해남24.1℃
  • 흐림남해24.1℃
  • 비대구27.0℃
  • 비흑산도20.7℃
  • 흐림영월29.8℃
  • 흐림제주25.1℃
  • 흐림보은26.3℃
  • 흐림상주25.1℃
  • 흐림군산26.1℃
  • 흐림강릉25.1℃
  • 흐림서산25.9℃
  • 비청주29.7℃
  • 비울산24.0℃
  • 흐림여수23.6℃
  • 흐림목포25.5℃
  • 흐림부산23.6℃
  • 흐림거제22.8℃

'4월 BIE 현지 실사' 부산시, 한수원과 2030세계박람회 유치 MOU

최재호 기자
기사승인 : 2023-03-06 08:45:30
엑스포 가치 중 하나인 '자연과의 지속가능 사회실현' 협력 약속 7박 10일간의 아프리카 3개국 순방에서 지난 주말 귀국한 박형준 부산시장이 귀국 후에도 쉬지 않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

▲ 박형준 시장이 지난 2021년 7월1일 '함께해요 이삼부'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릴레이 캠페인 첫 주자로 인증샷을 하고 있는 모습.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6일 오후 3시 30분 시청에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자연과의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직접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면, 두 기관은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함께 새로운 기술로-자연과의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이라는 '인류공존프로젝트'에 상호 공감하고, 향후 자연과의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사업 및 활동에도 상호 협력한다.

현재 부산시와 정부는 오는 4월 2∼7일 예정된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 실사에 대비, 현지실사단을 환영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유치 열망를 전세계로 알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는 6월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 11월 개최지 최종선정 등도 함께 앞두고 있어,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들의 유치 지지를 얻기 위한 국내외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부산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2030엑스포 알리기에 한수원의 국내 및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게 돼 대한민국 부산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주호 사장은 "한수원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2030엑스포 유치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치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현재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2030세계박람회는 지난 대전·여수엑스포와 같은 인정엑스포와는 차원이 다른, 경제·문화 올림픽으로 불리는 등록엑스포"라며 "이는 대한민국 전역의 경제체질을 새롭게 바꾸는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