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가 25일 "RE150 실현으로 기후대응까지 앞장선 경기정원, 많이들 오셔서 도심 속 자연을 맘껏 누리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
| ▲ 김동연 경기지사 페이스북 사진. [김동연 sns 캡처] |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경기융합타운 속 숨쉬는 공간, '경기정원'을 소개한다"면서 이같이 권유했다.
그러면서 "7월 개장을 앞두고 주민 여러분과 함께 경기정원을 살펴봤다. 4년 전만 해도 한창 공사 중이던 회색빛 도시가 이제 나무와 연못이 어우러진 푸른 도시로 거듭났다"고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경기정원에는 31개 시군의 상징목을 포함해 법정 기준보다 1.6배나 많은 나무를 심었다. 광화문 청사에 있던 110년 된 측백나무도 이곳에 새롭게 뿌리를 내렸다. 이름처럼 경기도를 품은 정원"이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